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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자라…날 버티게 하는 힘" 노태우 딸 노소영 과거 글 재조명

바다새 |2022.10.26 07:09
조회 462 |추천 0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엘리자베스 2세 국장에 직접 가셔서 조문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호상(好喪 : 복을 누리고 오래 산 사람의 죽음) 이라고 할 수 있는 국장(國葬)에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조문(弔問 :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를 위문) 하기에는 홍수피해를 당한 국내 수재민(水災民)들의 고통은 너무 크기 때문에 대통령이 국장에 직접 조문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장자(年長者) 순으로 추천합니다. 권성동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 장제원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9. 12 원본 / 2022. 10. 20 수정본)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동성연애(동성간 결혼)을 반대합니다. 또한,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도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합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저 또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9. 11)

지금은 나아지고 있지만, 과거에는 머리가 매우 모자라서 혼란만 가중시켰던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합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3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 여성가족부 : 해체 후 부총리 승격. <3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야기하고 있는 위 3적(敵)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09 원본 / 2022. 10. 14 수정 / 2022. 10. 26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자라…날 버티게 하는 힘" 노태우 딸 노소영 과거 글 재조명 -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021. 10. 26)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로 26일 별세했다. 이 가운데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과거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 관장은 지난 4월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버지의 인내심'이라는 제목으로 노 전 대통령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제 또 한고비를 넘겼다. 호흡 보조 장치에 문제가 생겼던 것"이라며 "지상에서 아버지(그리고 어머니)께 허락된 시간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아버지는 나에게 확실한 교훈을 주셨다. 인내심이다.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티고 계신 아버지를 보면, 이 세상 어떤 문제도 못 참을 게 없었다"며 "참.용.기.(참고 용서하고 기다리라)가 아버지의 좌우명이다. 정말 어려운 길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중략)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사진 설명) 어머니 만난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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