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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장에서 포토북 양도 구매했는데 랩핑이 뜯어진 흔적이 있음. 아미분들 한번씩 확인 부탁드려요 iㅁi

안녕하세요.우리 회사에는 아미가 네명 있어요.지민최애, 정국최애, 태형최애, 남준최애 신나는 회사 덕질라이프중입니다.그런데....
그중에 지민 최애인 분이 지민이 포토북 1차 예약구매를 놓쳤는데, 정국 최애인분이 금손이라 대신 예약해 주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남준이 포토북을 구매한거였어요.
우리는 모두 남준이 포토북이 있는데...정국이 최애인 분이 미안해 하는 와중에, 제가 번개장터에 미개봉 양도 글 있다고 링크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악몽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번개장터 판매글은 주소 변경으로 양도 3.5 라고 되어있었습니다.주소변경이면 기본포카+랜덤포카 에 미개봉 이겠구나 생각하고 제가 링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판매자분은 배송지 변경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반택포함 3.8이라 정정 하였고.아니면 본인이 배송비를 밑지고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국이 최애분은 남준이 포토북 결제하고 지민이 포토북 샀다고 이야기한 자책감에, 배송비를 본인이 부담하고 번장을 이용 안하는 지민 최애분을 위해 저 판매자로 부터 포토북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염없이 기다렸지만 포토북 배송 연락은 받지 못하였습니다.정국 최애분도 다른 판매자에게 포토북을 구매했는데 이미 도착 했고.. 기다리다 지쳐 판매자에게 연락을 넣게 되었습니다.
10월 14일 구매 -> 기다림 -> 10월 18일 연락 취함
판매자는 내일 (19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배송이 늦어지자 미안한 마음을 가진 정국최애분은 또 본인 돈을 추가해 반값택배에서 우체국 택배로 변경해서 빨리 배송 받고자 우체국 택배로 변경 문의 드렸습니다.
판매자분은 가능하다 했고 추가로 2000원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금 까지 보낸 금액 원가 33000+반택비와 의문의 플미 5000원 + 우체국택배로 변경 2000원총 4만원

19일 판매자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 저녁시간 문의를 하니, 급작스럽게 외근이 잡혀 또 보내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편의점 택배로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판매자가 우체국에 바로 갈 수 있을줄 알고 책을 들고 다녔다고 톡을 보냈습니다.??????????양도면 박스채로 되어있지 않냐 물으니 박스를 들고 출근 할 수 없어서 책만 들고 다녔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박스개봉 문제로 환불 이야기가 한번 나왔고, 저는 환불해라 물건도 늦게보내고 연락도 잘 안되고, 박스 개봉한 부분도 이야기 안됐고 여러모로 쎄하다 고 주장했지만 아쉽게도 구매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10월 12일 구매 -> 10월14일 배송문의->10월18일 배송변경->10월 19일 접수 ->10월 24일 도착 -> 10월 25일 확인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지민최애분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에어캡을 열었는데, 안에는 개봉했던 흔적이 보이는 비닐이 랩핑된 포토북이 들어있었습니다.그리고 많은 언박싱 영상을 보았을 때 확인한 건 봉합면이 포토북 뒷면인데, 우리가 받은 물건은 봉합면이 앞면에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저도 ?????????????????????????????????????????????????????????????
우리는 분개하였습니다.
제 값도 아니고 돈도 더 얹어주고 산 포토북이 개봉품이라니??여기서 시작된 의심이 열어서 랜덤 포카를 보았구나??????????
지민최애분은 비닐 개봉을 미루고 개봉품이 아닌지 포카때문에 열어본건 아닌지 문의를 하였습니다.하지만 판매자분은 개봉품이 절대 아니다. 당신이 개봉해보고 포카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것 아니냐? 며 극구 부인하였고, 세개 구매했는데 본인 것은 랩핑이 다 찢어져있었다고 제일 구린건 자기가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위버스에서 다들 몇번 구매해 본 경험이 있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을지언정 포장에 문제 있었던 적은 보지 못했어서 그 말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아미분들 위버스샵에서 랩핑이 개봉되었다가 재봉합 되거나, 봉투가 너덜하게 찢어져 온 적 있으신가요?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댓글 기다립니다.  적극 오지랖 부려주세요.???????????????????????????????????????????????????????????????????????????????????????????????
어쨌든 지금 까지 판매자는 의심스러운 답변 만을 되풀이하며 본인은 제대로 된 제품을 보냈기 때문에 1도 미안할 일도, 잘못된 것도 없다 합니다.
++++++++++++++요약++++++++++++
번개장터에서 지민이 포토북  배송비 포함 총 4만원에 양도 구매했는데....

1. 늦어지는 동안 한번도 먼저 연락 온적 없음. 
배송이 늦어진 것은 본인이 부산 콘 다녀오는 동안 왔기 때문이고 -> 판매글 보니 부산콘 티켓 25만원에 불법 양도했음. 팔찌 채워주러 간 건지 2개 된 건지 모름.
2. 박스 개봉 됐는데 양해 없었음본인의 사회적 체면 때문에 위버스 박스를 들고 출근 할 수 없어서 포토북만 분리해서 들고 다녔다고함.-> 그런데 동일제품 위버스 구매시 3개 구매 시 합배송 아니고 따로 받을 수 있는건가? 1분 컷이었는데...
3. 랩핑 개봉 재봉합으로 보이는 물건이 왔는데, 판매자인 본인은 잘못 1도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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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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