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가 비참해지는 이유가 뭘까?
경제력? 외로움? 둘다 아니라고 말하고싶네요
보통 새출발을 생각하고 이혼시 양육권을 줘버리는경우가많은데, 정말 혼자가되는거죠
그리고 새출발로 직장구하고 남자도만날려고 한껏 꾸미죠.
근데 문제는 이혼한 남자조차 이혼경험있는여자랑은 새출발 안합니다 드라마나 연애예능에 나오는 상황은 1도없고 없습니다 왜냐구요? 이혼시 서로웃으면서 하는사람은 없거든요
그 과정에 소송을준비했던 혹은했던 사람은 다시는 재혼안합니다.
만일하나 재혼을성공한다해도 결국 다시 이혼합니다
이혼하는이유는 분명있거든요, 성격차이? 그런거없습니다
그냥 참을성이 없는거예요 예전 부모님세대가 아이때문에 참는다 라는말 그게 맞는겁니다 그렇게 참다보면 생활은 안정적이거든요
참을성과 인간성을 아는척도가 그 여자주변에 이혼한사람이 있는지 보면 알수있죠
친척중 이혼한사람있거나 어린데 주변에 이혼녀지인이 있으면 왠만하면 연애도하지마세요.
결혼하는순간 그 이혼한친척으로부터 신경쓰지도않았는데 부부싸움후 어떻게 대처하는지 변호사는 어떻게 쓰는지 증거수집부터 가출까지 모든조언을 핸들링하죠.
그때부터는 지옥시작이고 한달정도는 멘탈털리죠
여기서정리해야하는데, 아이가있어서 정리못한다? ATM기 이상도 이하도아닌 비참한 남자가되는거죠
이걸 이제는 거의 왠만한사람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더는 언급할이유가 없습니다
연애에서도 이혼한여자는 거르거나 3회이상 안만납니다
이유는 의미없이 돈쓰고싶지않고 계속만나다 애생기면 그냥 인생종치거든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이혼한여자 얘기나오면 지워라 낙태는 예전에도많이했다할겁니다 또한 애는있지만 자신이 양육안하는경우, 당장은 모성애가없더라도 자기가 힘들때 애들은 생각나거든요 결혼했는데 예전 자식이보고싶다 하는순간 끝입니다 그생각나는순간부터 계속 생각하는게 여자입니다 모성애없다고? 생각을 안하고 살뿐이지 생각하는순간 그 생각에서 절대못헤어나옵니다
왜냐?10달을 품고 힘들게 나았으니까요.이게 무서운겁니다
그래서 이혼녀는 피하죠
그리고 재혼도 순탄치못하니 결국 모든게 자신의 뜻이랑 다른현실앞에서 1차 좌절을합니다
그리고 출산경험이 있는사람은 몸이 슬슬 아파오거나 뼈마디가 슬슬 쑤셔옵니다 나이가들수록 더 그렇겠죠
보험을들었을까요? 치료비로 지불할금액 앞으로 나갈치료비
그리고 양육비.
여기서 2차좌절합니다. 일을쉴수도없습니다 운동할여유도없습니다 이혼할때 부모님은 일을했지만 슬슬은퇴나 돈의 여유도없습니다
그리고 병원비로 나가야하고 여기서 3차좌절합니다
부자이고 일안해도 먹고산다면 이럴일은없겠지만, 대다수가 일을해야하죠 전세에 집안에 고령자에 혹은 장애가있는사람이 있으면 이건 최악으로 돌아가죠
왜냐구요? 내가 결정할수있는게 없거든요 인생이 불리하게 느껴지죠 이혼할때는 내가 커리어우먼에 멋진집도사고 운저도하고 여행도다닐꺼라생각했지만 현실은 일만하는 그것도 좋은일거리는 못찾는다는거죠
여기서4차좌절하죠 그 좌절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그리고 부모중한분이돌아가시면서 친척도 외가나 친가는 끊깁니다 여기서5차 좌절 그리고 자신이 뭔짓을한거지하고 정신이들고 전남편에게 전화를합니다 애들보고싶다고.
여기서 남편이 냉대하면 나머지인생을 살아갈자신이 없는겁니다 그렇게 남은 가족부양하다 40대 50대가되는겁니다
이게 이혼의 끝이며 남는건 없습니다 한번 보세요 왜 이혼하고 종교에 빠지는지 자신이 의지할사람이 없고 돈이 없기 때문이죠
그러다 스스로생 마감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이혼 성급히하다 비참해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