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0.01나노 반도체 양산 핵심 기술.jpg

GravityNgc |2022.10.28 06:00
조회 64 |추천 0


그것은 빛의 크기를 줄여주는거야.


빛의 밀도를 낮추고 응축시키는 방법을 통해 0.001나노 양산이 가능하지.


마스크를 통과한 빛을 렌즈로 받아줘 통과시키면서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낮추는거야.


그리고 마지막 응축 렌즈를 통해서 100배 1000배 축소할수있지.


100배를 낮추려면 빛의 밀도를 1%~2%로 낮춰야돼.


그래야 마스크 원형이 그대로 나와. 


만약에 빛의 밀도를 낮추지 않고 그리게 되면


빛이 겹쳐지는 부분이 생기면서 원형이 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지.


이것이 이젠 이론적으로 물리적으로 모두 가능하며 성숙해졌어.


단지 나노화되면서 얇아지면서 전자가 뚫는 터널링 효과가 생기는데, 


전자가 움직이는 채널을 다시 설계하고 코팅하면 돼.


미래에 스마트폰은 pc를 대체한다는 사실은 이미 정해져있어.


이것을 얼마나 빠르게 앞당기냐가 중요하겠지.


소프트 웨어의 개발은 바로 가능하고, 하드웨어도 새로운 시대를 맞을꺼야.


미래의 스마트폰은 어떤 설계를 가질까?


0.001나노 메인 cpu와 보조 cpu로 나눠 생상하는거지.


아주 미세한 칩이 될꺼야. 이 메인 CPU 칩 한개를 넣으면 스마트폰이 작용해,


하지만 보조 cpu도 존재하지.


보조 cpu 16개~100개까지 끼워 넣을수있는 틀이 있어.


가령 스마트폰에서 내가 메인 cpu 한개,보조 cpu한개를 끼워넣었는데,


보조 cpu는 15개~99개를 추가로 끼워넣을수있는거지.


보조 cpu 16개를 끼워넣으면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게 될꺼야.


보조 cpu의 설계는 메인 cpu와 다르게 불필요한 부분이 많이 제거되겠지.


그대신 메인 cpu가 없이 보조 cpu만으로 가동되진 않겠지.


그래서 메인 CPU 1개를 주문하고, 보조 CPU를 1개~100개를 주문할수있는거야.


스마트폰 한대로 컴퓨터 100대,1000대를 대체할수도있어,


슈퍼 컴퓨터가 손 안에 들어오는거야.


물론 이런 다중 코어를 사용할때, 소프트웨어가 따라와줘야 하는데,


2코어 의존도를 낮추고, 모든 코어에게 동시에 명령하는거지.


칩이 작아진 만큼, 더 빠르게 처리되겠지.



그림으로 보면 이 빨간색 점 부위에 메인 CPU를 장착하고,


나머지 빈 곳에 보조 CPU를 장착하는거지.


그래서 CPU 총 64개를 끼워넣을수있고,


메인 CPU 8코어 16쓰레드, 보조 CPU 8코어 16쓰레드를 끼워넣으면


512코어 1024쓰레드 CPU가 탄생하는거야.


보조 CPU에서는 코어의 성능보다 대역폭을 높여주는 CPU의 설계도 들어가겠지.


SSD 디스크도 마찬가지야. 


이런식으로 0.001나노화 되면 이런 형태로 조립해서 끼워넣게 될꺼고,


1000TB SSD도 가능하겠지.


스마트폰 한 대에 슈퍼 컴퓨터를 가질수있게 되는거지.


0.001나노가 현실화 되면 GPU도 100개도 끼워넣을수 있어.


아니 1000개도 가능해,


반도체의 특이점이 올거고, 컴퓨터는 스마트폰에 의해서 사라지게 될꺼야.


이것을 현실화 할수있는 능력과 기술이 있을까?


있지.


반도체는 상상도 하지 못할정도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꺼야.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낼수있는 구조와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고


128비트 256비트 512비트로 1024비트로 높이고 처리가 가능해.


그럴려면 방향성을 제고하고 핵심 기술을 개발해야겠지.


지금처럼 3D방식으로 가면 0.01나노 반도체 양산은 100년도 더 걸릴수있지.


이론적으로 0.00001나노화도 가능할껄, 


반도체에 특이점이 온거지.


실현시킬수있는 핵심 기술은 이미 만들어졌어.


0.01나노화 시대를 여는것 


이제는 이것도 의지에 관한 문제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