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규 해은 커플이 완벽한 서사 이뤄진건 나언의 공이 크다. 나언이 쿨하게 밀어주고 현규 멋있어 보이도록 엄청 푸시했음. 규민은 현실에서는 멀쩡하고 좋은 사람 같은데 이번 서사에서 슬픈 캐릭터 됐음. 그래도 규민 현실에서 행복했음 좋겠음.
베플ㅇㅇ|2022.10.28 2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쿨하다 못해 추워요 언니들…
베플ㅇㅇ|2022.10.29 03:33
근데 나도 여기서 살짝 뇌정지 옴 ㅈㄴ 대박임 완전 아메리카 스타일..아니 해은이랑 나언 나와서도 엄청 친하게 지낼 각인데 자기가 엄청 울고 불고 미련 남던 전남친이랑 친한 언니가 스킨쉽 하고 알콩달콩 하는 거 보면서도 해은이랑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ㅈㄴ신기…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0.29 00:58
미련없으면 가능
베플ㅇㅇ|2022.10.29 13:55
나언이가 자존감이 높아서 아쉬움도 덜 한듯.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머리 좋지. 심지어 너무 예쁘지.. 현규랑도 잘 어울리지만 현규 말고도 충분히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서 자기를 깎아 내리면서 사랑하고 그러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