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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서 진짜 이렇게 말함? 딱 저대로?

그동안 별별 욕을 좀 먹었지만, 팬분들이 눈물의 공연을 보지 않게 돼서 만족한다고. 사람이라 댓글을 보면서 '아직도 안갔냐'는 거 보면 속상했다고. '진 네가 당당하게 가겠습니다 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데 저도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고, 일곱이 하나라 회사랑 재계약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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