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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다

비투비 연차도 찼고 대중성, 실력 다 검증된 팀이고 이제 좀 더 넓은 경험과 개인 커리어 단단하게 쌓을 타이밍인거 알고있음. 그래야하는 거 머리로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래도 나는 개인팬이 아니라 비투비라는 팀의 팬이고 비투비 노래 너무 사랑하는 1인으로써 팀으로 모여서 활동 많이하던 그때가 넘 그립다.
군대갔다오고 나서도 멤버들 누구하나 빠짐없이 잘 지내고 자기 할일 똑부러지게 하고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주고 있어서 또 그들이 하는 일들이 다 잘되고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고 항상 응원하고 있고 있어.
멤버들이 어른이 되어가면서 나이만 먹는게 아니라 점점 어른의 모습으로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는게 듬직하고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론 뜬금없이 라방켜서 팬들이랑 편하게 시시콜콜 농담따먹기하고 어디서 사진이 찍혀도 늘 멤버들과 함께이던 그때의 모습이 그리운 건 어쩔수 없는것 같다.
부디 적어도 1년에 한번은 꼭 같이 단체 활동해줬으면 오래오래 그들이 함께였으면 그들이 같이 부르는 노래를 오래오래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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