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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데이트 코스(뷔페)

jjongjjong |2009.01.05 06:26
조회 1,714 |추천 0

요 몇일동안 부산을 돌아 다녔네요..
추운 겨울이라 지금은 바닷가에 사람이 많진 않지만 역시 바다는 부산이더라구요^^
그리고 부산 하면 신선한 해산물 이죠~
부산에 있는 여자친구와 여러가지 해산물을 먹어보기위해 시푸드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이박삼일동안 부산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두군델 찾았습니다
첫째날 간곳이 부산의 명소 자갈치에 있는 '오아제'라는 곳 이었네요
대부분 평이 좋더라구요
재래시장에 있어서 그런지...좀 의아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나름 괜찮더라구요
해산물도 신선한 편이고 괜찮았어요~

역시 제가 좋아하는 대게가 있었습니다ㅋ
다만 좀 아쉬웠던건 주말이라 그런건지 잔치(돌잔치 회갑)요론거 때문에 조용히 먹긴 좀 그랬네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기엔 다소 정신없다는....ㅎㅎㅎㅎ
여하튼 빠른속도로 이것저것 다 챙겨먹고 나왔어요
뷔폐니깐 어떻게든 많이 먹으야겠죠 하하하;;;
그리고 어젠 부산 시내쪽을 돌아다녔어요
서면이라는...정말 번화가 다운 번화가였어요
이곳저곳 밥먹을곳을 찾다가 간곳이 '토다이' 씨푸드 레스토랑 이었어요
밀리오레 안에 있더라구요
입구가 자갈치와는 완전 다른..비쌀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런치타임이 있더라구요
시간도 딱이었어요 1시부터3시 ^^
할인까지 받아서 한사람에 10500원 WOW~
암튼 싼가격에 미친듯이 먹었어요~



런치타임인데도 먹을게 많더라구요
오아제랑 비교할만한건 일단 음식은 둘다 괜찮았구요
분위기에서..토다이는 여유있게 느긋하게 식사할수 있는분위기였어요
실내도 고급스러운 느낌.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전 토다이가 분위긴 괜찮았어요

어무튼 이래저래 어쩌다보니 부산에서 이박삼일 동안 뷔페를 두번이나 갔네요~^^
추운데 다들 따뜻하게 무장하고 즐거운 출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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