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붕관련된건데...몇일전 일인데도 지금 진짜 믿기지가 않고 어장인지 헷갈리고 걔가 너무 나쁜것같은데 너무너무좋아서 아무나 위로의 말이 필요한것같아...어디다가 말할수도 없는일이니까 여기밖에 들을데가 없음...판단력개흐려져서 누구한테 조언이라도 구하고싶은데 그건 혹시나 들킬까 싶어서 못하겠음
썸붕관련된건데...몇일전 일인데도 지금 진짜 믿기지가 않고 어장인지 헷갈리고 걔가 너무 나쁜것같은데 너무너무좋아서 아무나 위로의 말이 필요한것같아...어디다가 말할수도 없는일이니까 여기밖에 들을데가 없음...판단력개흐려져서 누구한테 조언이라도 구하고싶은데 그건 혹시나 들킬까 싶어서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