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단체로 cpr하는 와중에도 흘러나오는 클럽 음악이랑 그냥 그 장면 자체가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모습인 거 같음
이게 뭐지 하는 생각도 들고 사고자 분들 얘기가 아니라
그냥 그 모습 자체가 ..
사람이 바로 앞에 쓰러져있으면 들처 업고서라도 살리러 가야하는 거 아니야? 사진 동영상 찍고 노래틀고 참..
솔직히 무서움
여러모로 안타깝다 젊은 나이에 즐기고자 놀러간 것도 죄가 아니고 나이를 떠나서 재밌게 놀고 싶은 사람들이었을텐데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