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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쇼케이스 때 생각남

그때도 진짜 바로 옆에서 실신하고
밀리고 하는거 보고 식겁하고 중간에 나와버림.

그래도 평지였고 팬들끼리 위험성도 느껴서
어느정도 밀지말라고 소리치고 하면 그래도 통제가 됐는데……..
이태원은 진짜…. 얼마나 지옥이었을까 너무 안타까움….
질서와 인파몰릴 때의 통제의 중요성을 처참히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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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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