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윗층 너무 시끄럽네요

ㅇㅇ |2022.10.30 14:55
조회 11,683 |추천 29
윗층에 초딩사는데
학교가는 시간, 애 자는 시간은 귀가 너무 행복함

그 시간외에는 우다다 뛰어다니는데
애엄마까지 덩달아 뒷꿈치 소리 너무 듣기 싫고
동선 다 느껴지고

처음에는 낮에는 괜찮았는데 이제 낮에도 듣기싫네요
주말이라 친구들이 왔는가 ㅋㅋㅋㅋ 이제는 꺅꺅 고래소리도 들리고 쉬는게 쉬는게아님
추천수29
반대수5
베플ㅇㅇ|2022.11.01 14:42
저도 층간소음 피해자입니다 ㅜㅜ 윗집엔 놀랍게도 어르신 두분 사시는데요 매일 새벽 4시반에 기상하셔서 어찌나 하루종일 뒷꿈치 꿍꿍 찍으며 돌아다니시는지 8시 이전에 청소기 돌리는건 기본 할머니께서는 다다다다 뛰어다니시고 .. 마늘을 빻는지 한시간을 쿵쿵쿵쿵 밤낮이고 없이 안마의자 드르륵드르륵 쿵쿵쿵쿵 … 애들있는 집은 그래도 애들 있으니까 조금은 남 눈치봐서 매트도 깔고 하는데 어르신들은 애있는 집 아닌데 뭐가 시끄럽다고 하냐 역정 내시고 .. 티비소리는 어찌나 크게 트는지 욕실 문 열면 환풍기 타고 들릴 정도 .. 저도 너무 괴로워서 주택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ㅜㅜ
베플ㅇㅇ|2022.11.01 14:49
와!!!!!!!!!!!! 제 현상황이랑 똑같아요.. 진짜 살인날거 같음;;; 우리 위층은 애들 다 중고딩이라 조용한데 애엄마 새끼란사람이 아주 코끼리 다리인지 발망치 조카 때리는데!!!!! 진짜 스트레스 겁나 받아여!!!!!!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