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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S 방식 이해 가나요?

된장찌개 |2022.10.31 17:14
조회 85 |추천 0
3년 전에 결혼하면서 한X에서 산 침대 프레임인데,얼마 전부터 프레임에 있는 LED등이 안나와서 저번주에 AS 요청해놨었어요.
AS접수할 때 이름이랑 전화번호 얘기하니까, 그 기업에서는 언제샀는지 어느모델인지까지 다 알더라고요.
증상 이야기하니, 한X 측에서는 AS기사 배정해줬습니다.오늘 아침에 기사가 왔고, 코드 빼고 꼽고 LED등 나온다고 하고 출장비 3만원 얘기하고 가더라고요.
기사님이 일단 오신거니 3만원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AS접수할때도 증상 다 이야기했었고,또 기사는 집에 방문해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코드 빼고 꼽으면 리셋이 되서 나오는 경우다 대부분이다'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과연 그 기업에서 몰랐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기사 입장에서는 접수된 AS건 보고 '쉽게 한 건 끝내겠다'는 심보로 방문했을 생각하니 계속 어이가 없네요.
앞으로 한X 제품 믿거해야겠습니다... 하루종일 코베인 느낌이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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