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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친구가 시집을 잘못간 듯요

ㅅㅇ |2022.11.03 21:15
조회 22,612 |추천 22
이런저런 노후준비 얘기하는데 친구남편이 듣다가 저승 싸가져갈 것도 아닌데 좀 풀고 사세요 그러길래 그럼 그 쪽부터 풀어보시겠어요 받아치니 저더러 인성이 덜 됐대요
추천수22
반대수15
베플ㅇㅇ|2022.11.04 04:54
전체적인 대화를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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