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실에 있는 토이샵에서 5일동안 알바중인 알바생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여쭤보려고 글 남깁니다. 현재 저희 매장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자면, 1. 매장 직급이 "점장 - 매니저 - 스탭 - 알바"이렇게 나뉘는데요, 기존에 있던 점장닝이 10월 막날로 퇴사하시면서 매니저님이 점장님이 되시고 좀 오래 일한 스탭 한명이 담당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본인이 면접볼때 파트장으로 면접봤는데 전 점장이 스탭으로 들어오라고 하였음 - 나는 그냥 알바다 생각하고 다님.)
근데 이 담당자가 저를 교육시키는데 지가 신입생 교육시키신다고 신이가 나신건지 나이는 저보다 5~6살이나 어린친구가 제가 실수하니까 (매장에서 직원들 부를때 서로 닉네임으로 부름) 제 닉넴 부르면서 반말을 띡띡하기 시작합니다. 한번만 더 반말하면 저도 반말할까 하는데 그럼 제가 미친연이 될까요? (그러면서 지네 그룹은 꼰대 그룹이 아니라함)
2. 근무할 때 핸드폰 내라고 함. (나한테는 내라면서 아무도 안내길래 저도 안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특히 담당자 걔는 매장 카운터에 대놓고 올려놓음.)
이런 상황이고, 불공평한 대우를 당하고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이기적으로 저만생각하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