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 투표 첫날부터 달렸는데
독려도 했었지만 상황이 내맘같지 않은겨
욱하다가 외롭다가 투표하러간다는 사람있으면 한없이 기쁘다가ㅋㅋ이게 뭔짓이지 하며 투표했었는데
딱 끝나니 아무렇지않음 결과 건너서 듣곤 아 그런답다하고있음ㅋㅋ
현생 미련없이 떠나 여행지 빨빨빨 돌아다니는 느낌ㅋㅋㅋ
진희 투표 첫날부터 달렸는데
독려도 했었지만 상황이 내맘같지 않은겨
욱하다가 외롭다가 투표하러간다는 사람있으면 한없이 기쁘다가ㅋㅋ이게 뭔짓이지 하며 투표했었는데
딱 끝나니 아무렇지않음 결과 건너서 듣곤 아 그런답다하고있음ㅋㅋ
현생 미련없이 떠나 여행지 빨빨빨 돌아다니는 느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