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갈까
대기하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에체능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는 다 어린친구들뿐입니다
20대 후반부터
항상 제가 누나 언니 호칭을 들으면서 살아왔고
그래서 지금 제가 물론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실제적으로 더 나이가 많은거같고
뭔가가 나이에대한 압박감이 심한거 같아요
물론 좋은점도 있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주변에 많으니
또래 비슷한 나이분들과는
스타일도 외모도 성격도 좀 어려이는게
있긴하네요
하지만 너무 언니 누나 이런 대우를 받다보니
나이가 엄청 많은거 같고
뭘 하든 너무 늦은거 같고
연애도 결혼도 다 포기하게 되네요…
누가 저에게 아직 한창이야!!!
아직 젊어 늦지않았어! 이렇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