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아빠가 나한테 뭐라 그러고 엄마없을때 그걸 틈 타 나 괴롭혀
나한테 때리고 욕 하고 소리질렀는데 내가 엄마한테 이런거 말하고
울고불고해서 전보다는 괜찮아졌는데 그걸 못해서 불만이 오는지
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꼽주고 스트레스 줘.
난 이것 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고 일상생활에 미미하게 불편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간헐적 폭발이 와. 갑자기 아무도 없을때 소리지르고
아빠를 칼로 휘드르는 상상도 해 .
이럴때는 그냥 아빠만 나가면 좋은데 엄만 가족이니 다 이해해라고 함
근데 엄마도 한때 아빠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혼얘기 나오셨는데
그냥 확 이혼해버리지 우리가 뭐가 아쉬워서 망설였는지 그게 더 화나
어쨋든 아빠 보기도 불편하고 아빠도 나 그렇게 딸처럼 생각하지 않은것같은데
성인되자마자 그냥 아빠만 연끊어? 그럼 아빠가 엄마한테 연락해
내 번호 알아낼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