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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를 진짜로 믿는애들이 있네

ㅁㅋ |2022.11.04 17:43
조회 615 |추천 4

 

 

 판 눈팅하다가 글씀

일루미나티든 프리메이슨이든 실제로 있는 조직인건 알음

근데 유저들이 말하는것처럼 치명적이고 세상에 해악을 끼치는 조직인가?

라는 물음에는 객관적 증거가 없음

 

 유튜브든 SNS든 비밀조직에 대한 정보들은 죄다 그럴듯한 요소들을 짜집기해서

'정황이 말해주고 있다'라고 표현하는 찌라시들 뿐임

본인이 CIA나 무슨 고관에 자리해있다고, 내부고발 한다고 증명하는 영상도 신뢰도 0임

그런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은퇴후 수익금이라든지 밥벌어먹으려고

거짓말 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추가적으로 재미있는건 그런 영상에서 '현직'은 하나도 없다는것도 웃김

죄다 과거형임. 과거에 뭘 '봤다' 혹은 '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걸 입증할 내부고발 자료도 하나도 없음. 경험담뿐임.

 

 해외에서 유명하다고? 유명해 보이는것뿐임

해외에서도 음모론들로 재미로 치부하는게 대다수임

솔직히 그마저도 평상시에 오컬트같은거 좋아하는 애들일 뿐이지 평범한 애들은

재미나 흥미조차 갖고있는 애들도 많지 않음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런거 진지하게 믿는애들 거의 없음

그런거 믿는애들 더러 있기는한데 너드취급 받을뿐임

 

 진지하게 그런 음모론 이야기하면 제발 나가놀으라는 이야기만 들음

그런 음모론 믿는 아싸같은애들이 사교도 모임 가지고 지들끼리 무슨 클럽같은거 만들어서

사고도 치고 그러기는 하는데, 사실 내가 봤을때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보다

그런 음모론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집단이나 개인이 더 위험함.

 

 솔직히 말해서 해외에서 음모론 거론할때 항상 이야기나오는 로스차일드나 록펠러.

만약 내가 그 사람들이면 이런 음모론 지어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양같이 보일까 싶음

 

 내가 성공한 이유를 사탄숭배니, 무슨 세계를 조작하느니 뭔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면서

깎아내리는데 얼마나 같잖아 보이겠음

 

 예를들어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수준높은 삶을 영위하는 재벌이나 의사가 되었는데 대중들이

나보고 악마숭배자냐고 물어보면 진짜 얼탱이 없을거 같음

 

 제발 현실을 살자 얘들아 

끝으로 음모론은 아무것도 아니란걸 하나만 예시 들어줄게

 

1. 99년도에 세상 멸망하는 찌라시가 ㅈㄴ 돌음

-> 2022년도까지 잘 살고 있음

 

2. 옛날에 바코드가 처음 나왔을때도, 바코드를 숫자로 풀이하면 뒷번호가 666이 들어감->

음모론 믿는 사람들이 그때 바코드는 짐승의 숫자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바로 짐승의 표식이 바코드다하며  그때당시에 ㅈㄴ 난리남, -> 현재는 아주 잘 쓰고 있음

 

 

추천수4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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