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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리더라는 이유만으로

미안하다고 회사가아닌 태용이가 먼저 와서 사과하는게 보기 좀 그래 그래도 일에 순서가 있는 법인데 회사도 대행사도 그렇고 오늘도 낮에 있던 이슈 포함해서 어떻게 마무리 됐는지 적어도 공지 하나는 있어야 하지 않나 콘서트도 중단됐으면 중단됐다 이 정도는 이야기 해야하지 않나 항상이야기 하지만 절대 침묵과 회피가 정답이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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