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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3 핵심 내용만 요약.jpg

GravityNgc |2022.11.05 06:37
조회 141 |추천 1


테란


멩스크가 레이너를 황제로 추대한다는 유언이 남겨짐.


멩스크 세력들은 발레리안과 다투는데,


발레리안이 멩스크 세력들을 추방하는데,


이때 레이너를 차기 황제로 만드려고 멩스크 세력들이 결집하지.


그리고 캐리건이 레이너가 사라지자, 


발레리안 자치령 정보부대의 수장이 되어서,


레이너를 찾기로해,  


그리고 레이너가 가두고, 레이너를 복제한 가짜가 반군의 수장이 된것을 알게 되지.


이때부터 캐리건의 사냥이 시작되는데, 캐리건은 자신의 이름을 테라라는 이름을 사용해,


그리고 정보기관을 쳐들어가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어내지.


멩스크가 남긴 유언은 사실이였어,


그것은 저그의 여왕 캐리건이 멩스크를 침공하기 전날 멩스크가 남긴 유언이였어,


뫼비우스 재단에 자치령이 넘어갈것을 우려해, 멩스크가 남겨둔거지.


차라리 저그 캐리건을 움직일수있는 레이너가 황제가 되는게 낫다는 판단이였지.


그리고 몇가지 비밀을 더 알게 되지. 타소니스를 멩스크가 저그를 이용해 제거한 이유가,


타소니스의 다수로 인해 테란 연합의 황제 자리로 레이너로 추대되면서,


이 합의를 뒤엎기 위해서 저그를 이용해 타소니스를 파괴하고,  


타소니스가 레이너를 추대한 사실을 알고 있는 캐리건도 죽이지.


하지만 그 캐리건이 되돌아온거고, 저그여왕이 되었지. 


레이너는 그 사실을 몰랐지. 


그리고 뫼비우스 재단의 도움으로 발레리안은 저그를 소탕해,


그리고 마지막에 가짜 레이너를 테라 캐리건이 만나고, 


진짜 레이너는 어디에 있냐고 묻는데, 진짜 레이너였던거고, 그 영상은 조작된거였어.


뫼비우스 재단이 자치령을 집어 삼킬까봐, 


침공전 멩스크는 레이너에게 황제자리를 넘기겠다는 유언을 남겼었다는거,


테라 캐리건을 따르던 정보 부대가 돌아서지만, 발레리안은 캐리건과 레이너를 보내주지.


그 둘은 이 행성을 떠남.



이게 테란 ,


저그편,


저그도 핵심만 하자면,


뫼비우스 재단이 자치령 발레리안과 힘을 합치게 되지.


그때 아르타니스로부터 연락이 오게되고, 프로토스가 어떠한 힘에 의해서 행동의 제약을 받게 되었다.


오래전부터 있던 금지된 신전이 열렸다며, 도움을 요구하지.


캐리건과 레이너가 아르타니스를 만나게 되고, 그 신전이 진화를 역순시킬수있는곳이였어,


프로토스는 정수의 결합이 가능한 유기체였지.


그 안에 프로토스들이 들어가면 결합이 되어서 정신을 잃어버리게 돼,


여왕 캐리건과 레이너 부대가 함께 들어가서, 정수의 중심에 들어가게 되지.


그 안에서 프로토스의 정수를 캐리건이 결합을 시도하지.


그동안 누적되어있던 프로토스의 힘들이 캐리건과 결합하기 시작해,


캐리건은 프로토스의 힘을 가지게 되지.


프로토스의 힘을 억누르고 있던 다른 신전은 프로토스밖에 들어갈수 없는데,


그 신전에 캐리건과 아르타니스가 들어가게 되지.


그리고 저그의 모습을 한 프로토스를 만나게 되는거야. 원시 저그였던거지.


저그라고 할수도 없고, 프로토스라고 할수도 없는 존재,


그들이 프로토스의 원천의 힘을 먹어치우면서, 프로토스들이 힘이 약해지고 있었던거야.


캐리건과 아르타니스가 원시 저그와 싸우는데,


원시 저그가 캐리건을 집어 삼킨거지. 캐리건과 정수 결합을 시도한거야.


그리고 그곳을 아르타니스와 프로토스 병력들이 지켜내고,


캐리건이 집어 삼켜진 곳에서 새로운 존재가 탄생하는데, 캐리건이 승리했고,


원시 저그 캐리건이 탄생한거지.


그리고 그 DNA를 가지고 아바투르가 저그를 프로토스화 하는데,


저글링이 결합을 하게 되면, 더 강력한 저글링으로 변하고,


울트라끼리 결합을 하면 더 강력한 울트라로 변하고,


같은 종끼리 아콘처럼 결합을 할 수 있게 된거지. 


다양한 프로토스의 힘을 가진 저그가 탄생한거야.


이 힘으로 발레리안과 뫼비우스 재단과 싸우게 되는데,


뫼비우스 재단은 혼종을 보내 싸우지만, 뫼비우스 재단이 패배하는데,


마지막에 유물에 모아둔 힘과 나루드가 자신을 희생해, 


7개 차원으로 나뉘어진 아몬의 부활 의식을 진행하지.


7개 차원으로 나뉘어진 봉인된 신전이 열리게 된거야.


이것은 프로토스 스토리.





프로토스 스토리 정리하자면,


아몬을 부활한것은 만든 육신에 아몬의 정신을 불러들이는것이였어,


왜냐면 아몬은 7개의 차원으로 봉인되었어. 그래서 더이상 부활할 방법이 없었는데,


그런식으로라도 부활하려고 했던거지. 하지만 젤나가가 죽고,


유물의 힘을 이용해 원시 프로토스의 신전의 봉인을 풀게 된거야.


그 7개의 신전에는 각각 원시 프로토스가 사용하던 힘과 봉인되었는데,


그 조각을 모으면서, 기억들을 찾지.


최초의 젤나가와 아몬의 탄생을 알게 되고,


젤나가와 아몬의 전쟁 그리고 원시 프로토스가 아몬을 봉인한것을 알게 되지.


6개의 무기조각을 모으고, 마지막 신전에 가는데, 7개의 무기 조각이 모이면,


아몬(젤나가)가 부활한다. 아몬이면서 젤나가였던거지.


7개의 조각이 모이기 전에,  


알라라크는 1개의 조각으로 7번째 차원에 존재하는 아몬을 다른 형태로 불러들였지.


아몬을 자신의 육신에 불어넣은거야. 아몬의 힘을 가지게 된 


알라라크와 아르타니스가 싸우게 되고, 아몬의 힘이 약해지자, 알라라크가 힘이 더 커져,


아몬의 힘을 제압하게 되지.


그리고 7개의 무기가 하나가 되자, 원시 프로토스의 수장의 정신이 봉인되어있었는데,


아몬을 죽일수 없어서, 자신을 희생해서, 아몬을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이 무기를 만들면, 다시 아몬이 부활한다며, 아몬의 부활 신전을 알려주게 되지.


우리가 알고 있던 프로토스의 수도 밑에 있는곳에서 아몬이 부활하기 시작해,


그 깊숙한 곳으로 찾아가는데,


아몬의 부활이 시작된거야. 공허의 문이 열리게 되고, 아몬과 병력들이 쏟아지기 시작하지.


이때 발레리안이 준 유물을 이용하지. 정수 결합을 하도록 도와주는데,


알라라크에게 캐리건의 힘과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유물로 끌어모아.


알라라크에게 주는거지. 힘이 계속 제공하면서, 알라라크와 아몬이 서로 싸우지.


아몬도 7개의 차원의 힘이 하나로 모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강해지고,


알라라크도 유물로 인해서 그 힘이 더 강해지지.  


알라라크가 완전한 힘을 가지게 되고, 아몬도 힘을 가지지만, 


7번째 차원의 아몬의 힘은 알라라크가 가지고있어서,  알라라크가 아몬을 꺽게 되지.


그리고 아몬의 완전한 힘을 알라라크가 가져오는데,


알라라크가 7차원의 아몬의 힘, 원시 저그의 힘, 원시 프로토스의 힘(젤나가의힘)을 하나로 모으게 되는데,


아몬의 힘과 원시 프로토스의 힘(젤나가의 힘)이 하나로 모이면서, 상쇄되면서,


퍼져나가며, 사라지게 되면서, 아몬과 젤나가의 모든 힘의 근원이 소멸하게 되어버리지.


신의 무기에 해당하는 강력한 무기들이 작동하지 않게 되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


이 세계에서 젤나가와 아몬의 실체가 완전히 소멸해버린거야.


이제는 증거가 모두 사라져, 구전으로 남는거지.


그러면서 스타3가 끝나게 되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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