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봤을때 씬나서 왔다가 그때 분위기 너무 안좋아서 뒤늦게 인증했던 쓰니인디
이번에 꾹이 후기는 써도 될랑가...?
+))
그때 태형이 왔을때는 사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많이 보지는 못했는데 태형이 나가기전에 보검님이랑 꼭 안고 이제 마지막이야? 또 언제봐 조심해서 들어가 이러면서 애틋하게 헤어졌었어 ㅋㅋ 그리고 이번에 꾸기는 덩실덩실 텐션 업이었고 좀 늦은시간에 들어와서 다들 피곤에 쩔어 있었는데 꾸기 등장하자마자 화사...ㅋㅋㅋ
그리고 원래 짐 들어주고 올려주고 해주는 사람들있는데 보통은 다 맡기거든? 근데 꾸기는 본인이 다 스스로 힘써가며 함... 주변 스텝스텝도 도와주고 아주 스윗했어 ㅎㅎ
그리고 인사성 갑!!
눈 마주쳐가며 꾸벅 수고하셨습니다 헤헷 웃고 인사하고 궁금한거 물어보고 진짜 장꾸러기 그 자체여 ㅠㅠ
보통 전세기가 있고 전용기가있는데 전세기로 들어오면 아마 승무원 후기 별로 없을거야 대기업 의뢰해서 오는거라서 근데 이렇게 누가 제공해준 전용기 타고 오게되면 후기 많이 나옴 ㅋㅋㅋ
암튼 나는 애들 다서여섯번 정도 일하면서 봤는데 진짜 우리 애들은 좋아하고싶은 마음 뿜뿜됨 ㅠㅠ 슈스인데도 완전 겸손+예의바름이고
꾸기 국빈대접 받고 왔다니까 진짜 흐뭇해서 뒤늦게 올려 다른 사람이 쓴 후기 보고 급 나도 떠오름 ㅋㅋ
암튼 인증필요하면 인증 또 할게 !
난 여기 유일하게 활동하는 애정하는 커뮤라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