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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는 계속 움직여야돼.jpg

GravityNgc |2022.11.05 23:07
조회 513 |추천 1


암 환자는 계속 움직여야돼,


그래야 체내가 합성이 아니라 대사로 바뀌어서 암세포 성장이 줄어들지.


디스크에 암 세포가 생겼어. 움직이면 통증이 생기지.


하지만 이것은 신경을 암세포가 눌리면서 생기는일인데


빠르게 효과를 보려면 3일 금식을해,


그리고 블랙 커피만 마시면서 코티졸 호르몬 수치를 높이고,


걷기 운동을 하는거지.


이때 암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지.


3일뒤 저탄고지 하면서 16:8 간헐작 단식을 병행하면서 하루 칼로리를 1200~1600정도만 먹는거지.


특히 탄수화물은 0에 가깝게, 그 다음 반신욕도 해주고, 고농도 NK세포를 맞아주면


급격하게 호전되지.


그때부터 운동량을 늘리고, 틈틈히 블랙커피만 먹어줘도 암이 완치된다는거야.


운동이 항암 요법을 대체하는거지.


방사선 치료를 너무 강력하게 하면 암세포가 타버리는데, 이때 환자가 급사를 하는경우가 있어,


DNA를 손상시키는 정도의 강도로 쏴주고, 그 다음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코티졸 호르몬 분비로 인해서 이 불안정한 암세포가 운동만 하더래도 손상을 입게 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T세포와 대식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는데,


방사선 치료 이후에 밥을 많이 먹고 하루만 자면 손상된 암세포가 복구되고 그 이상으로


커질수있는거지.


그러닌깐,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식이가 그만큼 매우 중요하다는거야.


항암 치료를 했는데 암세포가 더 커지는 환자들은 식사를 아침,점심,저녘 다 먹고 간식도 먹었어,


아침이나 점심만 먹고 굶어야돼,


아니면 저녘만 먹거나.칼로리는 1200~1600정도, 


항암을 중단했는데 암세포가 줄어든 환자들은 운동량이 높았고, 식이조절이 잘되었지.


간헐적 단식만 하더래도 IGF-1 수치가 반으로 줄어들게 되면서,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이 억제되고, 손상된 암세포의 회복도 느려져,


고농도 항암 요법하지말고, 저농도 항암 요법을 하면서 운동과 식이를 하게되면


더 안정적인 암 치료방법이 나오는거고,


심지어 말기암 환자도 치료할수있게된거지.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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