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ㄷ 내가 아플 땐 솔직히 아무 걱정 안 되거든
솔직히 나 아픈건 에휴 머 아픈갑다 좀 지나면 어련히 낫겠지~ 하고 진짜 아무생각 안든단 말이야 뭐 어차피 평소에는 건강하기도 하고.... 나도 3월초에 코로나 걸리고 근데 그때 운 지지리도 없어서 코로나랑 역류성식도염에 생리통까지 세개 트리플로 동시에 겹쳐서(놀랍게도 실화...^^ 골골거리면서 모아바이투게더 온라인으로 달렸던때가 엊그제같은데.....내가 쓰고도 거짓말같네 걍 어이가 없다ㅋㅋㅋㅋ) 진짜 그때 개고생했는데 솔직히 몸이 힘들었던 거지 내가 슬프거나 하진 않았거든 그냥 시간 지나면 낫겠지 요양하면서 무념무상이었는데 진짜 우리애들이 아프다고 하는 건 진짜 공지 볼 때마다 심장 곤두박칠치고 진짜.....너무 속상하더라..........솔직히 나 아픈건 참을 수 있어 근데 우리애들 아프다고 하는 건 진짜...개속상하더라.....사담이라 구구절절 말이 길어졌는데...암튼 모아들도 투바투도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만 하자고.....우리 태현이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푹 쉬고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ㅠㅠㅠㅠㅠ보고싶다 우리 아기고양이...나중에 쫑알쫑알하러 얼른 모아들 품으로 달려와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