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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술 취해서 너가 ‘잘 있니’라고 보낸 톡을 무시할 수 없어..
하루종일 생각나고 당장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 싶어 미치겠다..
술 취해서 내가 생각 났다는데 내가 거기에 뭐라고 대답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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