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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갑지 않은 회사 동료의 결혼

ㅇㅇ |2022.11.07 11:29
조회 45,225 |추천 22
안녕하세요
소규모 회사인데요,친하지 않은 회사 동료가 내년에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덜렁 줬는데... 축의를 얼마 해야 하나요?
정말 가고싶지 않지만.. 체면상 가려고 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2
반대수2
베플ㅇㅇ|2022.11.08 16:10
전 오만원 축의하고 바로 식권받아서 밥먹고 집에 갔어요. 친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 싫어하는데 티 안내려는 사이거든요. 돈만 주기엔 넘 약올라서 부페는 먹고 왔네요
베플ㅇㅇ|2022.11.07 20:19
회사는 친하지 않아도 청첩장은 누구에게나 다 돌리고 봅니다. 친하지 않다면 3만원 정도로 하거나 에이... 3만원은 좀 그렇다 라고 생각한다면 5만원 선에서 축의금 보내면 되고, 꼭 참석은 하지 않아도 무관해요.
베플고기반찬|2022.11.08 20:46
3만원 낼거면 아예 안내는게나음 사회생활이기때문에 아는 사이면 5만원 주고 밥먹고 오거나 그냥 누구에게 부탁해서 축의하는게 현명해요 아까워서 밥먹고온다는 사람은 집이가까우신건가..거기까지가는게더귀찮..
베플고라파덕|2022.11.08 19:41
청첩장준거 의미두지마요 그여자도 님만 빼고 돌리기에 뭐해서 준거임 그냥 버리고 쌩까면 됨
베플ㅇㅇ|2022.11.08 19:25
그 정도로 별로인 사이면 그때쯤 되면 집에 일이 생겨서 너무 미안하지만 참석이 힘들 것 같다 하고 5만원 주고 끝낼 것 같음. 밥이라도 먹고 와야 안아깝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주말에 시간 내서 왔다갔다 하는게 더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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