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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니까 홀시모랑 합가안하는 전남편

ㅇㅇ |2022.11.08 13:54
조회 112,861 |추천 656

딱 잘라 신혼2년차. 아이없고 10분거리 사는 홀시어머니
합가요구로 이혼했어요 . 전 시모는 50대 후반 젊은데 ㅎ
그렇게 합가하자고 들들 볶아대고 두모자가 돌아가며 괴롭히길래
빨리 이혼해서 저는 그집에 빠져나왔고
새롭게 사는데 같이 살줄알았던 두모자 .. 같이 안사네요.
합가거부로 이혼 숙려기간때 홀시모 그렇게 욕하더니 나중에는 다시 들어와 살아라 하는거 보고 정말 가식적이고 추하던지
진짜로 이혼할줄은 몰랐나봐요
역시. ㅎ 며느리 수발받고 살려는 그심보 보여서 너무 역겹네요..
홀시모는 아들끼고 며느리는 부엌떼기 언년이마냥 살림이나 하고
며느리 머리위에서 여왕노릇하며 살려했나봐요 ㅋㅋㅋ
난 그렇게 안살껀데 말이죠 ㅋㅋ
저는 회사근처에 작은집 한개 얻었는데 퇴근하고 집이나 꾸밀 생각에 설레네요





추천수656
반대수17
베플ㅇㅇ|2022.11.08 16:28
옛날에 아주 인상깊게 봤던 판글이 생각나네 부부가 애하나있고 잘살다 시모가 합가요구함 합가요구거절하니 남편과 시모가 돌아가면서 사람 들들 볶음 여자 이혼하고 애도 두고 나옴. 시모 이혼한 아들 수발에 손주까지 황혼육아곱배기를 한다는 얘기보고 어찌나 꼬시던지 지팔지꼰.
베플촌철살인|2022.11.08 15:22
공짜로 가정부 두려다가 지 아들 이혼남 만들었네 쌤통이다 그 노인네
베플ㅇㅇ|2022.11.08 14:22
12년전에 내 이야기인줄ㅎ 나도 합가거부로 이혼했는데 나는 새남편이랑 재혼해서 잘사는데 전남편이 40이 훨씬 넘었는데도 홀모랑 둘이서 산다고
베플ㅇㅇ|2022.11.08 17:24
며느리 부려먹을 생각하고 합가 요구했는데 이혼하고 합가하면 다큰아들 수발 들어야하니 합가안하지 진짜 심보가 ....ㅉㅉㅉㅉ 쌤통이다 진심
베플ㅇㅇ|2022.11.08 22:19
이거 진짜 왜 이러는지 희한하고 궁금. 나 아는 오빠도 아직 미혼인데 홀어머니랑 따로 살면서 결혼하면 같이 살아야지 씨부림. 엄마 걱정되면 결혼 전에 같이 살면서 좀 효도하지 왜 결혼 후에 같이 살아.??엄마 엄청 귀찮아하고 전화오면 겁나 짜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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