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시호 연생기간 길고 활동하는동안 열심히했고 애들이랑 사이도 좋았는데 다들 안타까운맘 잘 알어.근데 강제탈퇴나 회사랑 문제가있는게 아니고 본인들 결정인거자나.예담이는 프로듀서가 꿈이고 솔로로 나와서 본인 음악하고 싶어하고 시호는 일본 자주못가고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힘들어한거 같은데 활동 안하는게 맞다고봐.
계약금이나 계약기간 문제로 법정다툼 안간것만 봐도 와쥐에서 깔끔하게 보내준거같애.탈퇴 발표 시기가 어떻든 지금 예담이,시호 회사없이 지내고 있어.얘네들도 다른 회사 찾으려면 탈퇴발표 빨리 해주는게 맞지 난 이번에 와이지가 큰그릇이라 느껴버림..어린애들 상대로 돈생각안하고 협박이나 강제성없이 보내준거. 그거하나로 위안삼고있어.예담이.시호,우리 트레저 전부다 잘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