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 강아지는 아무리 정상 간에 받았다고 해도 키우던 주인이 키워야 한다. 강아지는 일반 선물하고 다르다. (키워주세요 X)
문재인 : 잘 키우겠다. 그대신 강아지 키울 비용을 받을 수 있게 조치해달라
윤석열 : 검토 후 시행하겠다.
(내부 반대로 시행 불가능)
문재인 : 반납하겠다.
아무리 그래도 본인이 키운 강아지이고, 가족인데..
사료값, 키우는 값 안준다고 파양을 저렇게 쉽게 꺼낼 수 있나..
(정상급 선물이니 원래 위치로 돌려놓는거다 X, 이미 굥은 위 기사처럼 내용 전달 완료, 문도 동의)
그리고 명품이랑 생명이랑은 비교하진 말자.. 아닌건 아닌거야
출처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2/11/08/202211080023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