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운동이 재미가 있나요?ㅠ
전 5,6년 정도 거의 매일 10키로를 달리거든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하고는 있는데요.
매일 매일이 전쟁이예요.
너무 싫어요.
운동하는거 진짜 싫어서 미치겠어요.
운동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면
무슨 일 안 생기나 급한 약속이라도 안 생기나
핑계거리 없나 기다리고...
미치게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운동이 재밌고 좋으세요?
아니면 다들 저랑 비슷하게 억지로 하시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운동이 저랑 안 맞는건지 아니면
다들 힘든거 꾹 참고 하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