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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엄마 문자 받고 독서실에서 우는 중

ㅇㅇ |2022.11.09 20:04
조회 201,204 |추천 1,436



고모랑 할머니가 어제 잠깐 우리집 오셨는데 재수했으면 어디어디는 가야되지 않겠냐 공부 잘 하는 애도 아닌데 뭘 재수까지 시켜주냐 이러는 거 듣고 밤에 좀 울었는데 들으셨나봄 남은 시간이라도 진짜 열심히 해야지 엄마 생각해서라도
추천수1,436
반대수18
베플ㅇㅇ|2022.11.09 20:09
저런 어머니가 계신 거 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인생이야 쓰니 파이팅!!
베플ㅎㄷㄷㄷ|2022.11.10 11:14
쓰니가 진짜 금수저네. 솔직히 저런 부모님 가진 애들이 돈만 많은 집보다 백만배 부러움.
베플ㅇㅇ|2022.11.09 20:06
나도 반수생인데 우리 이번엔 꼭 붙자! 우리가 수능 찢어버리는거야:) ㅎㅇㅌ!!!
베플ㅇㅇ|2022.11.10 10:34
이런 좋은 글에 왜케 ㅂㅅ같은 댓글이 많음
베플|2022.11.10 13:23
솔직히 명문대 몇몇학교 제외하면 고졸이냐 대졸이냐지. 사는데 아무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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