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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나노 초안이 벌써 끝남.jpg

GravityNgc |2022.11.10 09:03
조회 118 |추천 0

 

CPU의 메인과 보조로 생산.


GPU도 메인과 보조로 생산.


메인보드에 100개의 CPU와 GPU 장착할수있게 하는거지.


메인 CPU하나에 보조 CPU 여러개를 끼워넣는 방식으로 


CPU의 처리 속도와 성능을 높일수있지.


중복되는 부분이 줄어들면서, 성능 효율이 높아질텐데,


큰 틀은 잡아두었는데, 


성능 효율 시너지를 높이도록 설계될꺼야.


1나노도 못 만드는데 0.01나노를 그러면 어떻게 만들까?


바로 마스크를 거친 이후의 만들어진 빛의 밀도를 낮추고 축소시키는거지.


사실 반도체 터널링 효과 막는것도 의외로 간단하지.


절연체 더 넣고, 소자 코팅하는거야. 절연체가 적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전압만 높이면


열이 많아서 소자가 타버리는데, 절연체를 더 넣어주면 돼, 절연체 열전도성도 뛰어나닌깐,


CPU를 두껍게 만들면 돼,


빛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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