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린 조언과 의견 감사합니다.
이번 일 제외하고는 둘이 전혀 문제나 싸움이 없었기에
어떻게든 잘 이어나가고 싶었습니다.
저도 머리로는 어느 정도 앞으로의 고생길을 알고있지만..
마음이 가는대로 하려했는데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충고 감사드립니다.ㅠㅠ
아 걍 헤어져......남자 없음 못 사냐. 너네 부모 무시하는데 결혼이 글케 하고 싶어? 종교가 제일 문제이고 시짜들 원래 다 그 ㅈㄹ임
베플ㅇㅇ|2022.11.11 10:53
교회에 다니는 척 하자는 합의를 했다고 하는데 더 큰 분쟁이 됩니다. 남자가 본인 가족의 종교강요를 차단 해주지 못하면 결혼은 다시 다시 생각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의 전도를 쓰니에게 하라고 합니다. 종교에 관해서 남자가 원천 차단 해주지 못하면 다시 생각 하세요.
베플ㅇㅇ|2022.11.11 14:24
지팔지꼰하는 여자 특징 -- ㅇㅇㅇ빼고는 사이가 좋다/ 님자가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거..... 그 한가지때문에 다른 여자들은 그 남자 거들떠도 안 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