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저 중1때였는데
사고이름은 알았는데
내용보고 알게되고 충격이 가시지않네요
얼마나 눈물을쏟았는지..
진짜 왜 세상은 나쁜마음먹은사람들은
오래살려두고
선한사람들은 일찍,급히 데려가는건가요?
소방관분들의 투철한 사명감
진짜 존경이라는 단어에 담기겠나 싶습니다.
국가는 제발 그런데 돈 좀쓰세요
애꿎게 감빵에재소자들 쌓아두고 교화랍시고 삼시세끼먹여가며
애꿎은돈쓰지말구요.
아니 국회의원님들 타고,먹고,입는데 좀 그만들쓰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