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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호그와트 교수 비하인드 스토리 2탄

ㅇㅇ |2022.11.11 13:55
조회 21,314 |추천 49





 





루베우스 해그리드는 호그와트에서 쫓겨난 후에도

그의 부러진 지팡이 파편이 들어있는 우산으로 계속 마법을 쓸 수 있었다.













 





질데로이 록허트는 

호그와트 학창시절에 래번클로 출신이었으며 

슬리데린으로도 분류될 뻔했다.













 






돌로레스 엄브릿지의 사무실 카펫을 만드는데 쓰인 비용은 

5만 파운드가 들었으며, 

사무실에 있는 장식 접시를 위해 40마리의 고양이가 촬영되었다.













 





J.K. 롤링은 덤블도어가 소망의 거울에서 본 것은 

가족이 모두 완전히 살아서 모인 모습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퍼신발, 어머니 켄드라 그리고 여동생 아리애나가 모두 돌아오고

남동생 애버포스와 화해하며 행복해 하는 그의 모습이 보인다고….















 

 






리무스 루핀은 *마루더즈 중 가장 오래 살았다.


*제임스 포터, 시리우스 블랙, 리무스 루핀, 피터 페티그루 넷을 부르는 명칭.















 






질데로이 록허트는 

기억을 잃고 나서 '나는 누구인가?'를 집필했다.







(록허트 답다,,ㅋㅋㅋㅋㅋㅋㅋㅋ













 






루베우스 해그리드를 연기한 로비 콜트레인의 턱수염에는 

수년간 많은 물건들이 걸렸었다.

그중에는 휴대용 선풍기와 살아있는 박쥐도 있다.













 






엠마 톰슨(시빌 트릴로니 역)은 

4살짜리 딸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시빌 트릴로니 역을 맡았다.















 






불사조 기사단에서 엄브릿지가 

켄타로우스들한테 신나게 짓밟히는 걸 덤블도어가 구해줬다고 한다.















 






J.K. 롤링은 질데로이 록허트가 언젠가 회복되는 거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아뇨! 저도 그걸 바라지 않아요. 

그는 그 상태로 행복해 하고 저도 그가 없어서 더 행복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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