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스트레스받고 무섭기도하고 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월욜 고소예정이구요
치킨집을 운영중입니다.
오픈하고 한달도 안됐을때인데 가게서 치킨 포장하가신분인데한시간후 사장님좀 보자구 하더군요
무슨일이냐니깐 치킨을 먹는데 머리카락이 한웅큼 나왔다면서 사진을 보여주는거여요. 당연 우리 잘못이면 배상을 해주던하려고 보니깐 치킨은 다 먹고 하수구에 있는 머리카락에 먼지 뭉텅이를 뿌려논거여요. 이상하게 생각해서 실물 회수하러 집에 갔죠. 저흰 우리가 잘못인지 아님 본사서 애초에 불순물이 있었던건지 우리도 조사의뢰해야한다고 했더니 흔쾌히 앞장서서 집에가고 문도 그사람이 열고 심지에 유전자검사해야한다니깐 본인이 직접 신분증꺼내줘서 사진 찍고 했습니다. 몇일후 환불도 해주구요
첨엔 본인 매형이 경찰에 있다는둥 하더니 나중엔 영업중인데 계속 결과나왔냐구 저나하고 나중엔 바쁘니깐 더이상 저나하지말라고했더니 나중엔 본인이 직접 머리카락 넣다구 자백하는거여요..그래서 일딴 연락하지말구 기다리라니깐 나중엔 혼자 안달이 나서 우리를 협박으로 맞고소한다니 어쩌니하드라구요
바쁘기도하고 인생이 불쌍해서 내비뒀는데 최근에 저희가게를 몰래 훔쳐봤나봐요 . 우리가 멀하는지 마감이후 시간에 저나를 했더라구요.그것도 발신번호제한으로요.솔직히 썸뜩하기도 하더군요.,
그러곤 몇일후 또 저나와서는 고소는 어찌됐냐면서 또 구찬게하네요 . 본인도 맞고소한다면서요~~\더이상 상대하는것도 짜증나고 소름끼치기두 하구요 ㅜㅜ
어찌해야할까요.
참고로 저희 가게 테러전 다른가게도 당했드라구요
신상파악해보니 동일인물이드라구요.
어렵게 사는 사람인거 같아서 내비두려했는데 도저히 참ㅇㄷㄹ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