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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음침한거 어케 고침?

ㅇㅇ |2022.11.12 01:30
조회 146 |추천 1
내가 항상 열등감 가지던 애가 있었음
(이쁘고 매력 쩔고 인기 많아서)
지금 남친있는데 걔랑 나랑 끝도 없이 비교하면서
내가 아니라 걔가 남친의 여친이었다면
좀 더 잘해줬을텐데, 더 좋아했을텐데 이러면서 계속 상상함..
ex) 나한텐 전화 하루에 한 번 오는데 걔였으면 세번 왔겠지,
아무 의미없이 나 보러 집앞까지 와줬겠지, 집착도 심했겠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겠지하면서 걔가 데이트 할 때 할 수 있었던 최선에 대해서 항상 생각함 그리고 실제 데이트랑 비교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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