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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충 추돌.10대 딸 크게 다치고 일가족 부상

ㅇㅇ |2022.11.12 17:24
조회 83 |추천 0
인천 북항터널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12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방면 북항터널에서 9.5톤 화물트럭(운전자 A씨60대남)이 앞서 있던 스포티지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가 밀리면서 앞서 있던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했다.

사고로 스포티지 동승자인 10대 B양이 크게 다쳤으며, 운전자인 아버지 50대 C씨, 어머니 D씨가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앞서 있던 스포티지 등이 차량 정체로 정차하고 있던 것을 미처 보지 못하고 운행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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