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진짜 우리 욕심쟁이고 열심히 하고있고 진짜 힘든데도 계속 할 수 있다고 말해서 서로 감동받고 형들 더 사랑해달라고 하고 우리 애기들 진짜 열심히 하고 있다는데
대장이 어떻게 사랑안함…
말잘듣는 어릴때부터 본 여섯동생이 형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안기기도 하고 재롱도 부리고 조잘조잘 말도 하면서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잘하고 더 잘해보겠다고 형 조언도 찾아가서 듣는데
나같아도 팀의 리더로서 그리고 어릴적부터 동생들을 봐온 형으로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울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