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원오빠가 계속 잘해줘

쓰니 |2022.11.13 01:07
조회 4,185 |추천 0

학원에서 만난 아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나만 보면

계속 간식들을 사주고 오늘 나 어때? 나 달라진거 없어? 너 오늘따라 이쁘다. 꾸몄어? 누구 만나? 하는 질문을 계속 한단 말야?

근데 내 친구들은 옆에서 설렌다고 하는데
난 전혀 아니거든.

내 입장에서는 내 외모를 꼽주는건가? 하는 생각이랑 귀찮다는 생각이야.

거리를 두고싶은데 방법 없을까?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