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나와서 그랬는데 프랑스에서도 계층장벽이란게 존재한데 프랑스는 Bourgeois(상류층), Class Moyenne(중간계층), Banlieue(파리 외곽에 사는 계층) 이렇게 나뉘는데 계층별로 즐겨하는 스포츠 부터 즐겨듣는 음악, 심지어 교육 까지 전부 다 다르데 그냥 계층별로 노는물이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고 프랑스는 자기의 교육수준이라든지 자기가 사는 동네 자기 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따라서 내가 읽는 책, 내가 보는 드라마, 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이런게 다 다르데 아니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게 프랑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