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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포에버 ~!

나는 이번 트레저 서울 콘서트 이틀 다 갔는데
첫콘+막콘 둘 다 쩔었다.. 말로 표현이 안 돼
이런 저런 상황때문에 팬들 제대로 만나고 함성 들은 게
올해가 처음이었을 텐데 이 큰 공연장에서 뛰고, 소리지르고,
온 힘을 다해서 무대 하는 거 보면 응원 안 할 수가 없겠더라
막판에 한 사람씩 멘트하면서 또, 앵콜 노래 부르면서
멤버들 몇 명 못 참고 우는데 순간 너무 뭉클하고..
솔직히 팬 입장에선 모든 걸 알 순 없겠지만 그냥 다 필요 없고
너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음..

트레저 정말 최고였어!! 트메도 이 감정 오래 기억하자!
( 이번에 못 간 트메~! 너무 아쉽고 속상하지..
다음 콘서트 때 분명 좋은 자리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자!❤️ )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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