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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드리밍 시작할때 물에 잠긴 오르골 편곡듣고 소름

그리고 7명이서 동그랗게 누워서 오르골 연출한것도 천재 같았음 편곡 너무 좋아 그래서 드리밍 너무 사랑하게 됨.. 진짜 행복했던 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 하 또 생각하니까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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