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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삼 언니 문자 받고 우는중ㅜㅜㅜ

ㅇㅇ |2022.11.14 20:34
조회 91,096 |추천 232
언니랑 싸우고(사실 내가 일방적으로 화냄) 한달 넘게 얘기 안했는데 방금 언니한테 응원하는 장문의 글 받고 ㅈㄴ 처우는중…ㅠㅠ ㅅㅂ 내가 뭐라고 가족이 이렇게까지 해주는지..ㅈㄴ 슬프고 미안함ㅠㅠㅠㅠ 진짜 수능 준비하는 수험생들 화이팅이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자!!

+) 헉 톡선 간지 몰랐어.. 저녁 먹으러 가다가 지금 봤네.. 다들 고마워ㅠㅠ 사실 수험생이랑 특히 현역 친구들이 우리 언니 문자보고 더 힘냈으면 좋겠어서 올린건데 이렇게 응원하는 댓글 써줘서 오히려 내가 더 힘났어!! 너무 고마워ㅠㅠ (성인분들도 감사합니다!!ㅠㅠ) 이제 진짜 하루하고 반밖에 안남았지만 지치지 말고 열심히 해보자!! 우리 모두 대학갈 수 있어! 아자아자!! 아 글구 유콩이란 애칭은 언니가 나한테만 쓰는거라 상관없어서 안가린거야ㅎㅎ 암튼 모두 화이팅!!










추천수232
반대수5
베플ㅇㅇ|2022.11.15 09:38
현 31세 남의언니가 보낸 문자 읽으면서 눈물 찔끔 맺힘
베플ㅇㅇ|2022.11.14 20:36
저런 언니 둔 것부터 성공한 인생이다..개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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