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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이 입덕 후 첫 앨범이었는데

그 딱 앨범 발매하자마자 플리에 노래 추가하고 하나씩 감상하던 그 설렘을 아직도 잊지 못해...ㅠㅠㅠㅠ
근데 이 설렘을 앞으로 쭉 느낄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쁘당
가장 빠른게 겨울앨범이랑 일본데뷔앨범이잖아 꺅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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