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찾아보면 부부동반 또는 솔로여도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 한가득.사람이 혼자 꽁하게 있으면 망가짐.특히 남자들 동굴에 가끔 쳐 박혀서 생활하는 것 좋은데 그 기간이 길면 폐인 됨.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동반자 같은 배우자를 찾아야 함.
나는 리듬 게임(DDR, PUMP) 학생 시절에도 못 함. 가장 쉬운 난이도마저 답이 없음.최악의 퍼포먼스 보여주는데 Just Dance '라스푸틴' 이런 괴상한 곡 선정해서 설거지 내기.매 번 발리면서도 즐기며 함. 운동 효과는 덤.FPS 게임으로 종목 바꾸면 반대의 상황.
시즌 별 낚시 퀘스트 수락해서 밥 반찬 보태는 못 잡으면 오지 마~ Order No.227가끔 콧바람 쐬러 혼자 나가거나 동출.와우 퀘스트 비슷하게 한국 버전으로 대입하면 대략 이런 느낌.여름 시즌 제주도까지 가서 맛있는 한치, 갈치 잡아오세요. 가을 무늬오징어, 참돔, 감성돔.겨울은 방어 잡아와...
Song for Sienna, George Winston - Give Me Your Hand, The Clergy's Lamentation, Avicii - The Nights, Lana Del Rey - Young & Beautiful 연주 듣거나 배우면서 즐길 수 있고...
쇼핑도 처음에는 백화점 조명만 봐도 뱀파이어 태양 빛 노출되듯 타 죽는 느낌이었음.특히 1층 화장품, 향수 코너 주광색 6000~6500K 조명...실시간으로 체력 떨어지는 현상 이제는 그럭저럭 면역.구경하면서 긍정적으로 설명 들어보면 나름 정보 습득도 하고 재미있더라.이런 세계가 있구나... 이해하게 됨.
조금만 생각하고 잘 찾아보면 실내 / 실외 즐길 수 있는 취미 다양. 다들 즐겁게 살자.딥 다크 MBTI INTJ-A 나도 전향 가능한 것 보면 누구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