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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말 공감하는 편인게

너무 많은 선택지는 오히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잖아
개인적으로 메뉴 정할때 제일 어려운 질문이 '너 먹고 싶은거 먹자' 인데 오늘 지성이 말도 그거랑 비슷한거 같달까 많이 공감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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