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헌포가서 번따 당했는데 헌포는 역시 믿거겠지? 사실 헌포자체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가 들떠서 가자길래 웅 조아조아 한건데,,
근데 그땐 술마셔서 개취햐서몰랐는데 번따남이 ㄱ ㅐ쌉존잘임 어카냐 아니 그때당시에도 존잘인거 어렴풋이 대충 알았는데 술 다깨고 사진뜬거보니까 오 스바 아니 이런사람이 누추한 내번호를 왜땃지..?;;;;싶을정도로 개당황스러움 심지어 잘맞는 조합이더랑 엠비티아이 (조카 TMIㅇㅇ..) 근데 일단 헌포조합에 넘 넘사라 부담스럽고 도망다니는중 나그때 번호왜줬노 ㅅㅂ 하.. 답안해주는중 뭐 암튼 그렇다고 아직도 조카 얼떨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