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7살 장애인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와이프는 저보다 2 살 더 많습니다
저는 지금 와이프가 너무 싫어요 말도 좋게 나오지 않습니다모르고 한말이면 고치면 된다지만 저는 나쁜말인줄 알고 상처받을줄 알면서 말합니다.와이프가 힘들다고 할때마다 제 눈에는 그냥 배가 처불렀다고 생각이 들면서 화가나요알죠 그런생각만 하고 겉으로는 그래 고생많았다 말할수 있겠죠 그게 안되요 그냥 와이프 보면 제가 뭘 고생했어 ? 내가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는대 도대체 뭐가 힘들어?내가 훨씬 힘든대 이런식으로 계속 화가나요 와이프가 아프다고 할때도 괜찮아 ? 많이아파 ?할수 있는것도 몸관리를 그딴식으로 하니 니가 그렇게 아프지 이런식으로요 ㅋㅋ저도 이런말 하는 제가 싫거든요 ? 그래서 이혼하자고 했어요 진짜로 안좋은말 하는 저도 짜증나고 와이프 보면 짜증만나고 조건도 원하는대로 맞춰준다고 했어요 와이프는 이혼이 절대 싫다고 해요 애는 어떻게 하냐 애 안불쌍하냐ㅋㅋ 애앞에서 그렇게 소리지르고 싸우고 염병을 하는대 오히려 애한태 더 안좋은거 아닌가요?저도 진짜 미쳐버릴거 같에요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애키우기 싫으면 제가 키운다 하고 양육비 필요하면 양육비도 준다고 하는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 말하면 싸우기만 하고 이게 정말 애 떄문 맞나요 ? 하아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안되는걸 되게할순 없잖아요 지금도 맨날 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