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 고민하다가 질문할곳이 없어 작성하게 됩니다
주위에 물어보기도 했지만, 더 많은 분들에게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우선 이런 글을 여기에 써서 질문을 하는게 맞나 싶긴한데
아내에게는 차가 있어 출퇴근을 자차로 따로 합니다.
회사 주차장도 있지만 회사 주차장은 항상 아침에 가득 차서 다른곳으로 가서 주차를 한다하구요
9시 출근이지만 항상 8시에 나갑니다
집에서 직장까지의 거리는 통상10분거리 입니다
다만 아침에 차가 막힌다니 30분정도 걸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첫번째 문제는 아내 동기라고 남자동료가 있는데
출근길 통화후 같은주차장 이용 만나서 같이 출근
퇴근길 만나서 역시 같이 퇴근 서로 각각 자차이용 합니다.
일적으로는 얘기할 일 없고 만날이유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싫다고 했습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건
남편이 있는 아내가 남자동료와 굳이 만나서 같이 출퇴근하고 전화까지 한다는건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와이프와 이 일로 한번 대판 싸우고 연락안하도록 하겠다
얘기했구요 그런데 뭐 결국 말로만 안한다하고 나갈때 보니 또 통화하면서 출근하더라구요
이게 몇달전 오래 된 일 입니다.
이번에 주위 지인의 남편이 직장여직원 그것도 남편이 있는 여직원과 퇴근하고
매장 카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걸 지인이 CCTV를 통해 보고 이러한 일이 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아내에게도 이러한 일이 있었다 말해주었구요.
아내의 반응은 친근한 스킨십은 할 수 있다. 라는 입장인데
굳이? 아내있는 남자와 남편있는 여자가 퇴근 시간에 둘이 매장에 남아서..?
친근한스킨십이 뭔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한 반응으로 더욱 더 그때 상황이 생각나 화가 나는데
아내는 자기가 화를 내버리네요.
톡커님들은 어떠 한가요?
아내 또는 남편이 직장이성동료 출퇴근길 통화후 같이 출퇴근
이해할수있다? VS 이해할수없다?